광고

곡성군, ‘꿈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 문화 진로 콘서트 운영

金泰韻 | 입력 : 2023/11/30 [20:40]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상철)이 오는 12월 8일에 곡성문화체육관에서 ‘꿈을 찾아 떠나는’ 청소년 문화 진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안성맞춤 전환기 집중 학년제 과정의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의 진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도의 타타드 댄스와 미국의 원 모어 타임 댄스와 같은 다양한 문화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진로 전문가 김전성 박사의 강연도 예정돼 있다. 그리고 인생 방정식을 주제로 하는 ‘컵 탑 쌓기’와 같은 진로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진행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문화 진로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청소년 개개인이 자신의 미래와 꿈을 격려받고, 공연자와 참여자가 모두 하나 되어 빛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사)코코넛, 전남투데이, 대한기자협회 곡성지회가 함께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아침이 오는 소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