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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서, 현장직원 토론회 가져

金泰韻 | 입력 : 2021/11/30 [10:29]

곡성경찰서(서장 김남희)에선 30일 기능별 현장직원 토론회를 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경찰서 대응부서 과,계·팀장, 파출소장, 지역경찰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최근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서울 신변보호 여성 사망 등   소극적이고 미흡한 대처로 인해 국민적 비난이 고조 됨에 따라 기능별 직원   들의 현장여론, 교육훈련, 개인 역량문제와 현장직원 보호방안, 법집행을 저해하는 제도 등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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