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 기차마을에서 사랑의 초콜릿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金泰韻 | 입력 : 2021/11/05 [15:31]

 

곡성군이 섬진강 기차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초콜릿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가 직접 만든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세요’라는 테마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인 것에 착안해 가래떡을 초콜릿으로 예쁘게 꾸며 가족과 친구, 연인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장소는 섬진강 기차마을 내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로즈카카오) 앞 잔디광장이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가래떡에 초콜릿을 묻힌 뒤 건조농산물(쌀튀밥 등)을 토핑해 나만의 가래떡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막대형 과자를 이용해 초콜릿을 묻히고 여러 가지 토핑을 뿌려 나만의 초코과자를 만들어 볼 수 있다.

곡성군은 “빼빼로데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에 앞서 농업의 중요성도 알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가족과 친구, 연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11월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2022년 우람한 한해가 되길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