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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재향군인회, "평화통일기원 백일장 개최

편집부 | 입력 : 2010/06/17 [09:08]

곡성군재향군인회에선(회장 김재은) 지난 12일 곡성군민회관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약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과 국가안보를 주제로 “6.25전쟁기념 평화통일기원 제3회 곡성군 초.중.고생 백일장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회장은"60년전 6.25전쟁에서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공부 할 수 있는 것” 이라며 “튼튼한 국가안보를 기반으로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선 학생들은 건강한 몸으로 학업에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학생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평화통일과 국가안보에 관심을 가지고 백일장대회에 참석한 학생 전원에게 문화상품권 1매씩을 기념상품으로 전달했다. 
백일장 대회 결과발표는 6월21일 곡성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되며, 전체대상1명은 광주전남재향군인회장상과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명(초,중.고등부)에게는 순천보훈지청장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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