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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동구의원, 쓰레기 문제 해결 행정방향 제안

강성대기자 | 입력 : 2021/06/17 [12:02]

광주 동구 박진원 의원(가 선거구.사진)은 17일 제285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의 방향’을 제안했다.

▲ 박진원 광주동구의원.  

박 의원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일회용품으로 인한 쓰레기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행정의 방향성을 고심했다”며 “비대면문화로 인해 배달음식이 증가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난 만큼, 이를 줄이고자 노력하는 점주님들에게 행정적 혜택이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 쓰레기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다”면서 “자원순환 녹색도시를 꿈꾸는 우리 동구를 위해 의정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아 다양한 정책을 펼쳤으면 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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