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사용”을 돕는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

金泰韻 | 입력 : 2021/05/14 [17:51]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상담복지센터)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사용을 돕는 인터넷·스마트폰 예방 해소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매년 학령 전환기의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를 실시하며 있으며,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진단 조사결과 주의 및 위험사용자군 청소년으로 스크리닝이 된 청소년은 상담 및 치유서비스를 제공하며 위험 정도 등을 고려하여 개인 및 집단상담, 치료지원 등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심화되면서, 심리적·정서적 돌봄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에 전문적인 개입과 서비스 이용의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 광주·전남 내 정신건강 의료기관, 매체를 활용한 상담기관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상담복지센터)은 현재 광주·전남 내 28개 정신건강 치료기관과 업무협약이 되어 있으며, 지역협력망 확대를 위해 지난 4월에 전남에 소재한 마인드인심리상담연구소, 광주 정인정신건강의학과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앞으로도 치료기관, 청소년관련 기관들의 자원을 발굴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미디어 과의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화엄사 요가축제, ‘천년의 숨결과의 만남’개최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