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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케이멜론 홍콩 첫 출하 시작

金泰韻 | 입력 : 2021/05/13 [16:52]

 

곡성농협 (조합장 주성재)은 지난 13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곡성의 대표 소득작물인 케이멜론 홍콩수출과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며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하는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오던 초매식은 생략하고 작년 수해로 사용불가 된 선별기를 철거하고 최신식 자동화 신규 선별기 첫 가동, 공동선별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주성재 조합장은 “이번 수출은 곡성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케이멜론을 핵심 육성품목으로 선정, 전문생산단지 조성을 하자"며"곡성멜론의 오랜 명성을 토대로 달콤하고 보름달 같은 곡성멜론을 우리 식탁을 넘어 세계로 수출해 농가소득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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