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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치매안심센터, 노인돌봄서비스 수행인력 치매예방교육

金泰韻 | 입력 : 2021/05/12 [16:03]

 

곡성군(유근기)이 지난 11일 주산교회에서 심청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의료원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실시, 전담 사회복지사 4명와 생활지원사 48명이 참석했다. 교육생들은 치매 바로알기, 치매환자 상황별 의사소통 방법, 치매파트너, 치매 예방수칙, 뇌신경체조 등 복지 서비스 제공 현장에서 필수적인 정보들을 숙지하며 진지한 모습으로 교육에 임했다.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맡고 있는 A씨는 “어르신 안부만 살피던 기본돌봄서비스에서 대상자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로 전환되다보니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하던 차였다. 정말 유익했다.”고 말했다.

교육을 진행한 곡성군치매안심센터 전담간호사는 “서비스 수행인력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이 분들의 전문성이 높아져야 주민들도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곡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정기적 치매 검진을 권장하면서 치매 예방과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치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 또는 곡성군치매안심센터(061-360-8992, 89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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