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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코로나19 확진 3명 추가

金泰韻 | 입력 : 2021/05/12 [14:21]

 

곡성군은 5월 11일 코로나19 3명(7~9번째)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7번째 확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시부모님댁을 방문했던 광주 #253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써, 5월 11일(화) 20시 20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번째 확진자는 부모님댁을 방문했던 전남 #1195번(곡성 #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써, 5월11일(화) 22시 20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번째 확진자는 8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써, 타 지역에서 생활 중 몸살감기,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현, 군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결과 5월11일(화) 22시 50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되어 격리 치료 중이다.

특히 군은 추가적인 확산방지를 위해 확진자가 방문한 2개 마을 주민 총 147명에 대해 5월 11일(화) 선제적 전수검사를 진행, 12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밀접촉자와 상세 동선 파악을 완료하고, 밀접촉자에 대해서는 검사를 진행하고 자가격리 조치하였으며 방문 장소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특히 많은 지역으로 가족 친지의 방문을 통한 감염 위험이 그 어느 때 보다 증가할 것으로 우려, 타지역 방문 자재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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