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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이 가득, 곡성 메타세콰이어 길

金泰韻 | 입력 : 2021/05/11 [17:05]

  © 金泰韻

영화 곡성으로 유명한 길, 곡성 메타세콰이어길 이다.
곽도원이 이곳 길에서 영화를 찍었던 곳으로 영화 곡성이 유명해지면서 '뭐가 중헌디'로 잘 알려진 길이다.

요즘 이곳 가로수 길엔 푸르른 녹음으로 시원함을 전해 주는 푸릇함이 온통 덮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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