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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미래교육재단, 기초학력 지원강사 운영

金泰韻 | 입력 : 2021/04/14 [16:09]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에서는 4월~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기초학력 미달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지원강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기초학력 미달학생을 대상으로 한글해득, 유창성 등 문해력 회복교육과 수 감각 연산 등 수해력 회복교육을 동시에 실시하여 초등학년때부터 학습 결손해소를 통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완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곡성군과 곡성교육지원청에서는 2019년과 2020년 기초학력 지원강사 이수교육을 통해 33명의 기초학력 지원강사를 양성했다.

특히 양성된 지원강사를 활용하여 2020년 하반기에는 10명의 강사를 투입하여 기초학력 미달학생 19명에 대한 문해력 회복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금년도에는 문해력 뿐만이 아니라 수해력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15명의 강사를 투입하여 20명의 학생에게 문해력과 수해력을 동시에 지원하는 기초학력 회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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