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체리 특화단지 조성사업 대상자 사전교육 실시

金泰韻 | 입력 : 2021/02/25 [18:00]

  © 金泰韻

곡성군(유근기 군수)은 지난 2월 24일 2021년 체리 특화단지 조성사업 대상자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업추진절차 및 정산서류 제출 방법, 예정지 관리 및 품종선정, 수형구성방법 등의 내용으로 과수특작팀 윤현석 팀장이 진행하였다.

교육장을 찾은 농업기술센터 조현자소장은 “우리 군 체리 산업의 성공은 농업인의 재배역량에 달려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곡성이 전국 최고의 체리 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곡성군은 체리를 지역의 신소득과수로 선정해 2025년까지 체리 재배면적 60ha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재배면적 확대 및 간이비가림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화엄사 요가축제, ‘천년의 숨결과의 만남’개최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