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 석곡면, 민․관 협력 저소득 집수리

곡성투데이 | 입력 : 2018/07/03 [21:55]
▲     © 곡성투데이

곡성군 석곡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표대식)에선 지난 3일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에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 사업’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은 장애가 있는 주민으로 노인성질환과 경증 치매증상이 있어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가사활동에 어려움이 많은 대상이다.
특히 거주하고 있는 주택은 낡고 오래되어 생활하기 불편했고, 토방과 마당의 격차가 심해 안전상 매우 위험한 구조로 되어, 개선이 시급,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자원을 연계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경사로 설치와 집안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한 어르신은 “장마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힘쓰고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곡성군 석곡면은 지난해부터 맞춤형복지팀 특화사업으로 민․관협력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인 ‘사랑의 보금자리 가꾸기’를 실시해 왔으며, 또한, 취약계층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더욱 전문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곡성에도 상사화가 활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