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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투자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결 노력

김태운 | 입력 : 2010/12/06 [16:31]

곡성군이 관내 투자기업에 대한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일 허남석 군수는 군과 MOU를 체결, 삼기면 일원에 150여 억원을 투자해 창호제조 공장을 건립중인 (주)코스(대표이사 이강염)를 방문해 투자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민선 5기를 맞아「기업 100개 유치, 일자리 1,000개 창출」을 중점시책으로 정하고 꿈과 희망이 넘치는 활기찬 곡성건설을 만들기 위해 투자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전 직원이 투자유치 요원이 되어 14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운석식품(주) 등 27개 기업, 387억원을 유치하여 282여명의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투자기업에게는 세제혜택과 투자촉진보조금 정책을 활용 각종 투자 인센티브를 최대한 지원하고, 기업유치에 성공한 공무원에게는 인사가점부여, 포상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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