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 ‘SKT 찾아가는 서비스’ 성황리 개최
金泰韻 | 입력 : 2026/06/15 [20:55]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순복)은 지난 6월 10일, 담양군 어르신들의 디지털 능력 향상과 통신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SKT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KT 찾아가는 서비스’는 ▲금융범죄 예방교육 ▲스마트폰 점검 및 활용 지원 ▲통신 상담 서비스로 구성됐으며, SK텔레콤 전문 강사와 스마트폰 및 통신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과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70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부분이 교육과 서비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멀리 서울에서 직접 찾아와 금융범죄 예방교육도 해주고 스마트폰 사용법까지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며, “평소 궁금했던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줘 앞으로도 스마트폰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군은 인구 35% 이상이 어르신인 초고령 지역인 만큼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어르신들에게 금융범죄 예방과 스마트폰 활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SKT 관계자는 “많은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고마움을 표현해 주셔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SK텔레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 김순복 관장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금융범죄 예방과 디지털 활용 교육울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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