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민 곡성경찰서장, 치안 현장 방문 격려활동 전개
金泰韻 | 입력 : 2026/06/15 [16:45]
곡성경찰서(서장 한 민) 한 민 서장은 민생 치안을 위한 파출소 순방을 가졌다.
15일 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한 서장이 지난달 19일 치안현장 파출소 순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곡성경찰서장 취임에 따라 관내 치안 현황을 파악하고, 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파출소 경찰관들을 격려하는 한 편,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민생치안 활동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민 곡성경찰서장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 대응력을 갖추고, 관내 주민들에게 내 가족 대하듯 정성을 다하고, ‘주민에게 공감받는 곡성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했다.
한편 곡성경찰서는 이번 지역경찰관서 점검을 시작으로 관내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범죄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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