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 취약노인 대상 ‘롯데플레저박스’ 전달

金泰韻 | 입력 : 2026/06/02 [16:25]

 

담양군향촌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순복)이 최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2026년 롯데플레저박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취약노인 30명에게 후원품을 전달했다.

 

롯데복지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결식 위험이 높은 취약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 플레저박스는 현미밥, 사골곰탕, 우거지된장국, 누룽지, 라면, 장조림, 건강기능식품, 칫솔 등 15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활용품 꾸러미로 구성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순복 관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플레저박스 지원으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격호 롯데 '플레저박스'는 '기쁨을 담은 상자'라는 뜻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롯데재단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비오는 날 풍경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