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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6년 평생교육 공모 2개 사업 선정

金泰韻 | 입력 : 2026/03/13 [16:42]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부 공모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전남인재평생교육원 공모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 공모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는 국비 3,000 만원을 확보해 총 6,000만 원의 사업비로 지역산업인 장미를 기반으로 한 전문 크리에이터를 양성할 계획이다.

전남인재평생교육원 공모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에서는 도비 2,0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4,000만 원 사업비로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 규방공예 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 7개 교육과정을 4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프로그램 분야로 전국에서 9개 지자체만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를 활용하여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전국적으로 모범사례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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