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옥과면 금의마을 정비조합, 이웃돕기 성금 239만 원 기부

金泰韻 | 입력 : 2026/01/15 [15:20]

 

곡성군은 관내 소재한 옥과면 금의전원마을 마을정비조합(대표 정판수)에서 옥과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의전원마을 주민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6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이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조합 정판수 대표는 “우리 지역을 위한 작은 정성이 결국 지역사회에 돌고 돌아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며“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심세희 옥과면장은 “수년째 기부를 이어주신 금의전원마을 조합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금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옥과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전남 관광지·축제 12곳, 문체부 로컬100 선정…역대 최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