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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실시

金泰韻 | 입력 : 2024/07/09 [11:34]

 

곡성경찰서(서장 정종두)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삼기파출소(소장 이동원)에서 최근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 안전모와 형광조끼 배부 및 전동휠체어에 야광 반사지를 부착하고 교통 안전수칙 등을 홍보했다.

 

특히 전화사기 예방을 위해 가수 진시몬의 “보약같은친구”를 “독약같은 피싱”으로 개사해 음원 제작한  휴대폰 벨소리 다운로드와 방법을 시연했다.

 

또한, 곡성경찰서는 장마철 빗길 대형 교통사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취약지 시설점검 및 개선을 포함해 교통 사망사고와 음주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 활동에 선제적으로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 

정종두 서장은“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시설점검 및 교육·홍보를 포함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과 갈수록 진화하는 전화사기 예방을 위해  주민접촉 정성치안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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