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삼기면 봉현마을 공창수 이장, 쌀 400kg 기탁

金泰韻 | 입력 : 2023/06/23 [17:55]

 

곡성군 삼기면에 지난 22일 봉현마을 공창수 이장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10kg 쌀 40포를 기부했다.

기부에 앞장섰던 공창수 이장은 “조금이나마 삼기면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였다”며 “관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주 삼기면장은 “직접 땀을 흘리며 농사지은 쌀을 기부해주신 봉현마을 이장님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삼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한 쌀 40포는 26개 마을 취약계층 4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김영록 전남지사, 민주운동가 故박관현 열사 생가 방문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