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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한우리실버예술단, 함양국제시니어 페스티벌 공연에서 수상

金泰韻 | 입력 : 2021/10/19 [15:59]

 

곡성옥과 예술단체인 한우리실버예술단이 지난 9일 함양국제시니어 페스티벌에서 “노인회장상”과 “최고 지도자상”을 받았다.

수상한 한우리예술단의 단원들의 평균 연령은 79세이며, 2008년에 창단해 노인복지시설, 노인정 등을 찾아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에 활기를 주고 있다.  

이번 수상은 단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한우리실버예술단원(회원 25명)들의 단합이 잘 어우러졌고, 지도강사(한순임)의 “ 보고맛보고즐길수 있는곳 곡성에서 우리만나요”“기관차타고 사과 멜론 토란 드시로 곡성으로 오세요”라는 현수막을 들고 “함양에서 만나요”와 “황석산아리랑에 곁들인 김삿갓 함양에 떴다”라는 안무가 보는 사람에게 독특한 행동감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감동한 함양군에서는 산삼주를 사사하였고, 한우리실버예술단 전승길 단장은 힘이 닿는 날까지 함께하며 앞으로도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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