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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식 재활의학과 병원, 흥산보금자리 사랑의 쌀 전달

金泰韻 | 입력 : 2021/09/17 [12:29]

  © 金泰韻

곡성엔 훈훈한 이웃사랑이 하루가 멀다 않고 행해지고 있어 따뜻함이 넘치는 곳이다.
곡성군 겸면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흥산보금자리(원장 김진순)에 사랑의 쌀이 전달됐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곡성읍 소재 최성식 재활의학과 병원으로 추석을 맞아 이웃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에 쌀 20kg 10가마를 전달했다.

이번에 사랑의 쌀을 전달 받은 김진순 원장은"요즘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었는데, 고향에서 병원을 하시는 최 원장께서 쌀을 보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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