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평화로운 들녘, 농지와 석양의 아름다움이 물들다

金泰韻 | 입력 : 2021/06/19 [22:30]

  © 金泰韻

포토> 한 지붕에 달과 태양이 나란이 놓였다.
평화로운 들녘, 이제 세력을 받은 농지와 저녁 석양과 달, 구름이 아름답게 저녁을 수놓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곡성에도 상사화가 활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