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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 2020스포츠클럽 유공자 3명 선정 수상

공갑석 도체육회, 최공집 세한스포츠,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강성대기자 | 입력 : 2021/05/30 [11:57]

전남체육인 3명이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을 수상한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김재무)는 대한체육회에서 수여하는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 대상자로 공갑석 도체육회 생활체육부장,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세한대 교수),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등 3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공갑석 전남도체육회 생활체육부장.  © 전남도체육회 제공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은 지난해 스포츠클럽 발전에 기여한 자를 발굴 및 포상해 유공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해 수여한다.

 

공갑석 도체육회 생활체육부장은 선진형 공공클럽 육성 및 스포츠 선순환 기틀 마련을 위해 공공스포츠클럽 공모 다수 실적을 비롯해 전라남도의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이번 표창장을 수상한다.

▲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기금지원이 종료된 상황에서도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세한스포츠클럽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 기여했고,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도 기금사업 2년차에 사무국장으로 재임해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회원 확보에 노력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우수 경영으로 입상하는 등 클럽 발전에 이바지했다.

▲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이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상식 대신 대한체육회장 표창 훈격의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한편 2020년도 스포츠클럽 유공자 표창은 스포츠클럽 관리 우수 시도(시군구)체육회 6명, 지자체 공무원 1명, 클럽 운영관계자 23명 등 총 30명이 표창장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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