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담양 봉산면 박상용 대표, 설 맞이 이웃사랑 실천

강성대기자 | 입력 : 2021/02/08 [12:35]

담양군 봉산면 두룸박식당 박상용 대표가 봉산면에 42만원 상당 라면 20박스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주고 있다.

▲ 사랑의 실천.   © 강성대기자

8일 봉산면에 따르면 설을 맞이해 기부된 라면은 봉산면사무소를 통해 다문화가정, 장애인, 저소득 다자녀 가정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박상용 대표는 두룸박식당을 운영하며 매해 명절마다 잊지 않고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과 함께 “코로나 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명절을 보낼 어려운 이웃에 적게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진성 봉산면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물품을 기탁해주신 진심어린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봄은 녹색을 만들어 낸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