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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주택건설 대표, 광주아너소사이어티 112호 가입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9/10 [14:47]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10일 11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했다. 광주 112호 회원의 주인공은 (주)백상주택건설 이락승 대표.

 

이날 가입식에는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박영순 (주)소린 대표이사, (주)백상주택건설 이락승 대표, 이락승 회원 가족 및 백상주택건설 임직원,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 백상주택건설 대표, 11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 광주사랑의 모금 제공

이락승 대표는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이락승 대표는 “2020년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나눔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장기화 된 코로나19와 수해피해로 인해 올해는 유독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을 것 같다. 이번 기부가 그들에게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이락승 대표를 포함해 총112명의 회원과, 패밀리아너 3호, 부부아너 13호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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