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농협, 농작물 저온 피해 농가 지원

金泰韻 | 입력 : 2020/09/09 [16:23]

  © 金泰韻

곡성농협은 지난 4월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300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 시설물 피해 복구 활동에 필요한 농자재 지원으로 비료, 농약, 일반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영농자재구입권을 피해면적에 차등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주성재 조합장은“최근 예측 불가능한 이상 저온으로 지역 농작물 재해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 여름은 태풍 및 집중호우를 비롯한 자연재해가 다수 예보되는 등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전남산림자원구원에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 서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