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유스퀘어 터미널에 장 보러 오세요

9월 30일까지 광주 유스퀘어 금호고속 특산품 판매장에 입점

金泰韻 | 입력 : 2020/07/03 [17:16]

 곡성군은 오는 9월말까지 청정지역 농특산물을 광주 유스퀘어에 위치한 금호고속(주) 특산품 판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4월 17일 금호고속(주)과 입점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장에서는 문재인대통령이 구입한 쌀로 유명한 백세미를 포함해 토란대, 흑찰옥수수, 부각 등 다양한 곡성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곡성군 농특산물 판매는 9월 30일까지 계속되며, 판매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곡성군은 고객 유치를 위해 포장재와 홍보용 관련 플래카드 및 배너 등을 지원하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원할 경우 농산물을 산지에서 전국 각지의 터미널로 무료 배송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산품 판매장 입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위축됐던 농산물 판매실적을 회복하고, 우리 지역 농산물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군, 축령산에 ‘하늘숲길’ 조성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