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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진 찍어볼 만한 장소

金泰韻 | 입력 : 2020/05/31 [18:47]

 

  © 金泰韻

담쟁이가 녹색의 푸르름을 뽐내고 있다.
뭔가 삭막한 콘크리트 담벽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담쟁이 넝쿨이 푸른 배경을 뽐내며 사진찍을 장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31일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로즈홀 옆 옛 공장 벽면에 자연스럽게 생명력을 이어가는 담쟁이를 앵글에 담았다.

  © 金泰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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