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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꽃 잔치

金泰韻 | 입력 : 2020/03/30 [16:38]

  © 金泰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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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봄이 완연한 가운데 30일 코로나 여파에도 봄꽃이 활짝 펴 가슴을 조리던 국민들의 마음을 조금은 열어주고 있다.
곡성읍 곡성천엔 아름다운 벚꽃과 개나리 이름모를 봄 야생화가 가득피어 지나는 사람들의 발길을 멎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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