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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오는 16일 여수 바닷가에서

金泰韻 | 입력 : 2019/08/13 [20:32]
▲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이번 달 16일 뚝방마켓이 여수 크루즈여객선 부두를 통해 입항하는 대만 여행객을상대로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장터는 대만여행사 측 랜드사인 롯데 JTB가 전남문화관광재단, 여수시, 순천시 등과 협력해 추진하는 크루즈 환영행사에 뚝방마켓이 초청을 받음으로써 성사됐다.
이번에 입항하는 인원은 관광객과 승무원 등을 합해 약 3,000여 명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을 맞이하기 위해 추진되는 크루즈 환영행사는 입항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수항 부두에서 진행되며, 뚝방마켓 외에도 공연, 특산품 판매,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총 50여 팀 규모의 마켓을 계획 중인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임원자 대표는“고객층이 외국 사람인만큼 우리나라 고유의 특색과 감성이 담긴 수공예품 위주로 마켓을 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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