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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입면, 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

곡성투데이 | 입력 : 2018/04/17 [20:45]
▲     © 곡성투데이

곡성군 입면(면장 장동춘)에선 지난 14일 입면초등학교에서 제12회 입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식전 행사로 곡성군 농악경연대회 최우수상에 빛나는 입면풍물패의 신명나는 농악 공연이 있었다.
특히 면의 발전과 명예를 선양한 개인 및 단체에게 시상하는 면민의상 시상식이 열려 새뜰마을사업과 입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면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박영환 전 총무팀장과 시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봉양하는 등 효를 실천하여 주민들의 귀감이 된 매월리 심도순씨가 각각 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장동춘 면장은 “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입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매월마을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우승기와 소정의 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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